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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Q7 사전계약 실시, 파이낸셜 이용해 3500대 한정 6천만원대 구매

작성자
소프트
작성일
2019-07-16 14:25
조회
196
아우디 코리아가 7월 16일부터 프리미엄 SUV ‘아우디 Q7 45 TFSI 콰트로’ 2019년식 모델의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

2019년식 아우디 Q7은 3500대 한정 물량으로 국내 판매될 것으로 보인다. 파격적인 할인 프로모션을 적용해 실제 구매 가격은 6500만원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우디 파이낸셜과 트레이드인 프로그램을 활용한 할인을 진행된다. 아우디 파이낸셜을 이용하면 구매가격은 7150만원이 된다. 여기에 기존에 타던 차량을 아우디 인증 중고차 사업부에 매각하는 ‘재구매’, ‘트레이드인’ 등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추가 조건에 따라 300만원의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300만원의 바우처 발급도 이뤄진다. 일반적으로 바우처는 AS센터에서 현금처럼 사용 할 수 있는 상품권이다. 모든 할인을 받을 경우 1300만원의 할인이 이뤄진다. 실제 고객이 Q7을 구매하는 가격은 6500만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번에 국내 판매되는 모델은 구형 모델로 지난달 독일 본사는 Q7의 페이스리프트를 공개한 바 있다.

2019년식 ‘아우디 Q7 45 TFSI 콰트로’는 세련미와 강렬한 남성미를 자아내는 아우디의 대표 SUV인 ‘아우디 Q7’의 2세대 모델이다.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높은 실용성이 특징이다.

2.0L 직렬 4기통 직분사 터보차저 (TFSI) 엔진 및 8단 팁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하여 최고출력 252마력, 최대토크 37.7kg.m의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풀타임 사륜 구동 기술인 ‘콰트로’를 탑재했다. 2019년식 ‘아우디 Q7 45 TFSI 콰트로’의 최고속도는 210km/h (안전 제한 속도),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7.4초이며,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8.6km/l (도심연비 7.7km/l, 고속도로 연비 10.0km/l) 이다.

2019년식 ‘아우디 Q7 45 TFSI 콰트로’의 외관 디자인은 곧게 뻗은 직선 디자인과 입체적인 싱글 프레임이 조화를 이루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새로운 인레이 디자인과 휠 디자인, 풀바디 페인트 디자인을 적용했다. 편의 사양으로는 핸들 열선, 4존 자동 에어컨 그리고 ‘아우디 커넥트’ 시스템이 탑재되어 운전자는 마이 아우디(myAudi)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차량 상태 확인, 차량 찾기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2019년식 아우디 Q7 45 TFSI 콰트로’의 가격은 7848만5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한편 아우디는 지난해 9월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A3를 40% 할인한 2600만원에 판매한 바 있다. 또한 올해 초에는 A6를 1300만원 이상 할인해 4천만원대에 판매한 전례가 있다. 이번 Q7의 프로모션이 놀랄 일도 아니라는 반응이 나오는 이유다. 앞서 진행된 프로모션에 비하면 이번 Q7 할인 판매율은 높지 않다는 의견도 보인다.
전체 1

  • 2019-07-29 15:58
    갖고싶다